씨큐브(C3) 7화 목(木)요일

씨큐브(C3) 6화

이야~ 안경녀를 쓰러뜨리다니 간뎅이가 부었구만 제작진...(부들부들)
우리 코노하 애껴요 쫌!! (버럭버럭)

정체불명의 상대에게 당해서 쓰러진 코노하.
결국 쓰러져 앓아 눕게 되는데...
아무래도 제논씨는 노리고 코노하를 안고 가는 듯...

한편 키리카는 야치를 통해 뭔가를 알아내고 싶어합니다만...
키리카를 끌어들이기 싫은 야치는 비밀을 숨기고,
키리카는 짜증을 냅니다.

한편 집에서 아픈 몸을 쉬고 있는 코노하는...
호흡도 가쁘고...
열도 많이 나고...
그래서 오랜만에 야치에게 어리광을 부려봅니다.
심하게 귀여운 코노하.
소원을 말해보라는 야치의 권유에 왠지 얼굴이 더 붉어지는 코노하.
소원이 있기는 한데...
소녀의 심정으로 쉽게 말하기는 어려운 건가싶은...
하악하악!!!!!!!!!!!!! 코노하 다이스키!!!!!!!!!!!!!!
야치의 손을 잡고 있는 것이 소원의 전부인 코노하.
(우와... 진짜 순수하다!!)
왠지 더욱 달아오르는 듯한 느낌의 코노하.
뭔가를 야치에게 전하고 싶은 모양입니다만.........
약기운으로 결국 잠에 빠져드는 코노하.
아픈 건 전부 메가네씨한테 넘겨주고 아프지마라~코노하짱!!
뭔가 열이 더 팍팍 오르고...
결국 뜨겁게 달아오른 코노하의 가슴은!!
폭발!!
(뭣?)
그리고 회복하기 위해 원래 모습으로 복귀하는 코노하.
아아~ 왠지 로망이 급격하게 떨어진...OTL
그런 다른 편에서는 피아를 달래주기 위한 집사(야치)의 노력이...

어쨋거나 피아는 지금껏 남을 죽이고 해치며 손에 피만 묻혀왔는데,
지금은 피가 아닌 다른 것이 묻어있다는 것에 신기함을 느기는데...
다음 날의 학교.
키리카는 자기가 묻는 것을 대답해주지 않는 야치를 나무랍니다.
그 시간,
코노하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가도 가도 달려도 달려도 끝나지 않을 듯한,
비웃음으로 가득한 복도를 달리는 코노하.
꿈속에서조차 편할 기색도 없이 먼 길을 쉴새없이 달리는 코노하. ㅠㅠ
그리고 동료들의 조사를 통해 새롭게 알려진 사실.
사베렌티가 시라호고, 시라호가 사베렌티...
인간과 인형이 바뀌었다는 걸 뒤늦게 알아차린 일행들은 서둘러 시라호의 집으로 갑니다.
다들 잘 통과하는데 왜 피아만....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 개찰구 차단막으로 배빵이라니...ㅋㅋㅋㅋㅋ
이미 폐가나 다름없이 변해버린 시라호의 집이자 골동품 가게...
그 곳에 도착해보니, 사베렌티와 시라호가 큰 다툼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사베렌티는 성정체성 동일화 현상을 겪고 있는 중이라고...
남성의 면모와 여성의 면모를 오가며 남성의 자아를 가졌을 때는 난폭하게,
여성의 자아를 가졌을 때는 상냥하고 조신하게...(+덜렁이 속성)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경계선마저 모호해져 가는 상황.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시라호가 간신히 사베렌티를 위해 버텨주고 있었지만
결국 폭주를 시작하게 됩니다.
칼부림을 몸으로 막아내는 키리카.
그러나 키리카는 저주받은 도구의 도움으로 불사가 되어 있어서 다행히 죽지는 않았고,
코노하는 시라호를 설득하여 사베렌티를 안정화시키는 것에 동의해 달라고 합니다.
저주에서 벗어날 방법을 듣게 된 시라호는 더 이상 주저하지 않고 처리해달라고 합니다.
과연 그 처리의 결과는???

덧글

  • 스완준 2018/11/09 10:18 # 답글

    엄청난 모습들을 보여주고 칼로 돌아가신 코노하쫭!!! 충성!!!!!♥
  • Megane 2018/11/13 15:05 #

    건강은 중요한 것입니다. 크흠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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