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큐브(C3) 6화 목(木)요일

씨큐브(C3) 5화

일단 이 작품에 나오는 학교의 이사장도 이상하지만...
그 이사장의 비서씨도 못지 않게 이상합니다.

역시 이 세상은 변태로 가득해~(뭐 임마?)

어느날, 코노하가 야치에게 볼 일이 있어 찾아왔습니다.
야치 주변의 친구들이 코노하와 러브러브~하다며 피아의 질투심을 자극해봅니다만...
피아는 꼬맹이입니다. 하하하.

커플이 있다는 말로 멋대로 오해한 범인씨(?)가 조용히 죽창을 준비합니다.
오오~잘한다!!(응?)
어쨋거나 오늘도 이사장실 호출.
저주받은 인형을 선물받았다면 해결해 줄 것을 요구하는 이사장.
이 인간이 또 귀찮은 일을 학생에게 미루는 건 대체 무엇...

이사장의 횡포다!! (버럭버럭)
그런데...

비서씨(호조 제논)가 가져온 가방이 비어있습니다.
이미 탈출했다면 문제가 커질수도 있는 상황이라 걱정스럽게 빈 가방을 보는 코노하.
음... 저기...에... 그러니까.
의뢰를 변경하는 이사장.(어이어이)

저주받은 무언가를 찾는 것부터 시작하게 된 어이없는...
그런데 이상하게도 피아가 나서서 자기가 찾아내겠노라고 호언장담하는데,

이를 말려보려는 코노하를 비웃는 피아.
코노하 부들부들...ㅠㅠ
그런데 비서씨의 핸드폰이.....오우~
자기가 로리콘임을 숨기지 않는 제논씨...대체 무엇...쿨럭.

하여튼 대책도 없이 뛰어나간 피아.
뒤를 따라가는 코노하와 야치.
결국 야치의 응징!! ㅋㅋㅋ

그런데 때마침 맞은편 교실의 커튼이 흔들립니다.
어쩔 수 없이 피아의 뒤를 따르는 코노하와 야치.
도착해 보니, 그 곳엔 저주받은 인형...과 인형들이 한 가득.

그런데 난데없이 요망한 핑크짱이 이 광경을 놀라서 들여다봅니다.
그렇게 인형들과 사투를 벌이는 일행들.
코노하는 사력을 다해 야치를 보호합니다.
그리고, 저주받은 인형을 제압하여 회수하려는 코노하.
하지만, 그 저주받은 인형은 사라지고...
자신을 사쿠라마이리 시라호라고 소개한 소녀는 야치를 덮...(응?)
금새 시라호를 밀어내려는 코노하.
질투하는 코노하도 엉망진창 귀엽습니다. 하하하.

그리고 보건실의 선생님도 안경녀...오오~

코노하 말고도 안경녀가 또 있네요. (제논의 언니 가논.)
하여튼 저주받은 인형때문에 쓰러진 학생들이 속출해서 걱정하는 코노하.
저주받은 인형이 자기가 가지고 놀던 [사베렌티]라는 인형이라며
그 인형을 잡아야 한다는 시라호.
그런데 그만 덜렁대는 통에 물에 젖은 시라호의 **가......
사베렌티를 꼭 잡아야 된다고 하는 시라호.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학생들을 조사하고 돌아온 코노하는 야치에게 화를 내는데............
네, 그렇다고 합니다.
(엥?)
다 큰 어른인데 저 모자는 대체 무엇???
하여튼 정신세계를 알 수 없는 여인. 제논씨...

언니인 호조 가논씨도 속을 알 수 없는 이상한 사람이면 어쩌지??? (호들갑)
사베렌티 때문에 다시 정신을 잃은 학생이 나타난 가운데,
학교 중앙정원에서 만나게 된 시라호의 가슴어택!!을 당한 피아...
시라호의 가슴도 참...대단하군요???
더 키워봅시다.(될 리가...)
가슴을 주물러주면 커진다는 낭설은 대체 어디에서 시작된 것인가...
그래서 그나마 없는 가슴을 자극해보는 피아.......................(한숨)

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110207000366

가슴이 커지는 이유는 코리아 해럴드 기사에서...읏힝~
가슴마사지를 하는 동안.......쿨럭.

운동장의 어느 한 구석에서 만난 사베렌티와 야치.
하지만, 야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사베렌티가 사라지는 것을 바라만 보는 중에,
코노하가 사베렌티에게 당하고 말았습니다.
정신을 잃고 쓰러진 코노하.
과연 코노하는 괜찮을까요? 괜찮아야 하는데? 괜찮겠죠? (멘붕)

가슴이 커지는 건 잘 먹고 건강하게 운동하는 것 뿐.
정 안 된다면 과학의 힘을 빌리는 것도...(뭣?)


사족 : 사베렌티...대체 뭔가 찾아봤는데 말이죠?

Sovereignty... 소버렌티..."주권"이라는 뜻이었군요.
사베렌티의 풀 네임은 [사베렌티 파펙션 도루...응?]
Sovereignty Perfection Doll 즉 자기 주권을 가지고 움직이는 완벽한 인형이란 의미었...
음... 이 정도면 그냥 사람 아닌가 싶지만서도...

덧글

  • 스완준 2018/11/01 15:46 # 답글

    오랫만에 슴만슴만 슴만만~ 에 즐거워하다가 막판에
    허걱!!! 안돼!! 코노하쫘아~앙!!! ㅠㅠ
  • Megane 2018/11/01 16:01 #

    이게 다 착각에 빠진 남주인공 야치 때문입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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