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안경녀들 20181030 (겸 생존신고) 안경녀 캠프

한 동안 또 어디에 쳐박혀서 일만 잔뜩한...

게다가 요즘엔 나이가 나이인지라... 삭신이... 아이고...

제 평생 처음으로 동네의원에서 물리치료... 아아~ 녹는다아~

시원하네요.
의료기에 몸을 맡기고 누워있었는데 어느새 스르륵 잠이...
어느 새 그런 나이가 되어버려엇~

다음엔 최대한 물리치료 안 받는 쪽으로...ㅠㅠ


요즘엔 NY사의 그란데 요구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마셔봤지만 역시 맛은 제일입니다.
그리고 요구르트 병뚜껑으로는 열쇠고리를 만들.............(어?)
작은 동전지갑으로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허허허.

나중에 사진이라도...

덧글

  • 2018/10/30 12: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0/30 14:3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주사위 2018/10/31 08:21 # 답글

    요새 팔다리가 아파요... 날씨가 추워져서 그러나 OTL
  • Megane 2018/11/01 12:21 #

    저는 이맘때만 되면 허리가 아파서리... 오늘도 온찜질 중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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