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인 더 프랑키스 23화 월(月)요일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2화

다음에 뭘 리뷰할 지 선택중입니다.
시간을 돌려서 과거의 유물들(?)을 보는 중.
하여튼 지금은 프랑키스입니다. (쪼~~~~~옥)

역시나 미츠루와 코코로는 부부인데다가 임신중인 관계로 우주로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로투와 함께 친구들을 배웅하는 두 사람.
히로와 친구들(?)은 계속해서 우주로 나아갑니다만,
외계인들이 계속해서 방해를 걸어오고,
그걸 규룡들이 헤쳐나가줍니다.
하치씨와 나나씨도 아이들이 걱정되어 따라왔습니다.
그런데, 지구에 남아있는 제로투의 몸에 계속해서 상처가 생기고,
놀란 코코로는 제로투를 어떻게든 치료해보려 하지만,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상처들.
육신만 남은 제로투는 우주를 향해 발버둥칩니다.
아직도 무언가를 끊임없이 갈구하고 있는 제로투의 육신...
제로투의 영혼은 계속하여 히로가 오는 것을 거부합니다.
그러나 히로를 말릴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외계인들의 반격이 거세어지고, 하치도 부상을 입습니다만,
나나가 곁에서 그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감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하치.
불사의 몸인 것과는 달리 결핍된 감정이 아쉽기만 합니다.
한편 지상에서는 제로투를 돌보려는 코코로가 어찌할 바 몰라 하고 있는데,
미츠루가 자기도 함께 하겠다며 코코로와 함께 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 마음을 받은 코코로.
미츠루와 손을 굳게 잡고 제로투를 지켜내기로 다짐하고,
마지막으로 배속된 나나Mk.2씨 역시 그런 아이들을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히로와 만나는 것을 거부하던 제로투.
하지만 결국 히로의 사랑에 마음을 열고 히로를 받아들였습니다.
지상에 남은 제로투의 육신 역시 희미한 미소를 띄며 히로와의 해후를 기뻐하는 듯 합니다.
드디어 각성된 제로투의 영혼이 담긴 스트렐리치아 아파스는 제로투의 모습으로 변신하고,
이제는 더 이상 인간이 갈 수 없는 영역으로 들어서는 스트렐리치아=아파스.
지금까지의 동행에 감사하며 친구들을 지구로 돌려보내고 자신은 히로와 함께 외계인들과 결판을 내기 위해 외행성계로 진입합니다.
히로와 제로투에게 남은 것은 친구들과의 추억뿐이지만,
그것이 이들의 힘이 되어 등을 밀어주고 있습니다.

제로투와 히로. 화이팅!

덧글

  • 스완준 2018/09/24 12:06 # 답글

    나뉫!!! 안경녀가 없다뉫!!!!! ㅋㅋㅋ
  • Megane 2018/09/24 12:10 #

    클로로피츠에 이쿠노가 타고 있을 걸 상상력으로 메우고 있지 말입니다. ㅠㅜ
  • 단 쿠로토교 신도 2018/09/25 03:36 # 답글

    히로 결국 규룡이 되었죠.
  • Megane 2018/09/27 08:44 #

    그건 피할 수 없었지요.
    로리 소녀의 까진 무릎을 핥았다가 어쩔.......하아하아...(뱅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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