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인 더 프랑키스 21화 일(日)단 써보자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0화

아!!!!!!!!!!!!!!!!!!! 이쿠노!! 이쿠노오오오오오오!!!!!!!!!!!!!!!!!!!!!!!!!!!!!!!!!!!!!!!!!

규룡들의 의외의 습격으로 최종결전의 행방이 묘연해진 가운데,
제로투는 규룡의 공주에게 히로를 빼앗기고 간신히 목숨만 부지해 돌아왔습니다.

이젠 규룡에게 패배하고 마지막을 기다릴 수밖에 없게 된 상황에
모두가 좌절하고 있지만,
그래도 제로투는 달링에게 돌아가겠다고 다짐합니다.
죽어도 약속을 지키고 싶은 제로투.
그런 제로투의 소원에 답을 하듯,
친구들이 프랑크스들을 이끌고 규룡의 공주를 좇아 시설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힘으로 규룡 공주의 뒤를 따르게 되지만...

결국 엄청난 방벽에 가로막힌 일행.

하지만 이번엔 이쿠노가 제로투와 히로를 위해 자신이 가진 에너지 전부를 쏟아 붓습니다.
그리고 정지해버린 클로로피츠.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은 탓에 순식간에 노화가 찾아온 이쿠노.
그런 이쿠노를 보며 절대로 이 기회를 버리면 안 되게 된 제로투는,
결사적으로 히로를 찾아갑니다.
칠인회 중에 섞인 외계인들의 계략으로 인해 꼼짝 못하게 된 규룡의 공주와 히로.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
제로투가 근처까지 다가옵니다.
그러나 규룡공주의 DNA가 없으면 문이 열리지 않는 상황.
결국 프랑크스 박사는 자신의 왼팔을 희생하여 문을 열고,
제로투는 히로를 찾아 안으로 들어갑니다.
제로투와 히로의 극적인 만남.
결국 규룡의 공주는 사랑만이 자기들을 구원한다는 진실을 알게 되고,
제로투가 자기의 복제인 걸 알면서도 자신의 힘을 제로투에게 모두 넘겨줍니다.
그리고 다시 각성하는 스트렐리치아 아파스.

아직도 구원의 기회가 있다는 것에 놀라는 하치를 뒤로 하고
스트렐리치아 아파스는 재기동합니다.
그렇게 아파스를 재기동시켜 규룡 공주의 뜻대로 인간들을 잠식하고 있던 외계인들을 물리친 제로투.
그런 스트렐리치아 아파스를 보며 프랑크스 박사는 [너는 정말 아름답구나]라며 결국 사망.
아마 소설 파우스트에 나오는 파우스트 박사의 대사인 듯 하지만 뭐...

그런데 이번엔 제로투가 이상합니다.

껍데기만 남아버린 듯 쓰러져 있는 제로투...
대체 어찌 된 일일까요.

덧글

  • 날림 2018/09/23 08:04 # 답글

    아무런 반응이 없다...마치 시체같다...(먼눈)
  • Megane 2018/09/24 10:45 #

    제로투, 레드썬!! (쳐 맞는다.)
  • 스완준 2018/09/23 11:46 # 답글

    이때부터
    제작진이 스토리를 그냥 막 던진다고 느껴지더군요 ㅋㅋㅋ

    제작진 : 시청자들아~ 옛다 이거나 봐라~!!!

    ㅋㅋㅋ
  • Megane 2018/09/24 10:45 #

    뭐 이전화들부터도 왠지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 느낌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요. 우후훗.
    이야~ 산의 경치가 좋군요.(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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