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인 더 프랑키스 20화 일(日)단 써보자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9화

벌써 추석 연휴의 첫 날입니다.
하아...
날 밝기 무섭게 요리 또 요리 예약.

냉동고엔 동태포
냉장고엔 호박과 깻잎이...
고개를 돌려 옆을 보니 햄이...

먹을 거 풍성해지는 건 좋은데 우리집은 누나들이 요리를 안 합니다. 하하하하하하하~

그리고 기름에 실컷 지지고 볶고 나면 왠지 먹기 싫어지는 전이라든가 동그랑땡이라든가 동태전이라든가...
그냥 평범하게 시원하고 얼큰한 콩나물 국물이 마시고 싶어집니다. (죽은 눈)

시간 없어지기 전에 얼른 포스팅해야...(털썩)

아이들이 어른들을 불신하는 가운데,
새로운 나나가 파견나왔습니다.
이전의 나나는 프랑크스 박사에 의해 감금 중.

어쨋거나 임신을 해버린 코코로는 기억 소거와는 별개로 출산이 임박해지고 있었습니다.
고통스럽게 입덧을 하는 코코로.
이를 지켜보는 주변의 눈들은 그저 걱정스러운데...

결국 코코로와 미츠루를 제외한 인원들이 전투에 나갑니다.
규룡과의 마지막 전투가 될 지도...
그리고 제법 인간다워진 제로투의 기운을 살려주는 이치고.
역시 리더는 리더에요.

그 뒤로 엉망진창 전투...(뭐 임마?)

이젠 어른들이나 칠현인 눈치 안 보고 대놓고 애정전선을 펴는 아이들이었습니다. 허허허.
그리고 나나씨는 대체 어디에?!?!

덧글

  • 날림 2018/09/23 08:05 # 답글

    그 후 엉망진창으로 전투했습니다! (의불)
  • Megane 2018/09/24 10:46 #

    그러합니다. (뭣?)
  • 스완준 2018/09/23 11:43 # 답글

    우리 제로투~~ 인간투 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he망)
  • Megane 2018/09/24 10:46 #

    닝겐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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