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인 더 프랑키스 3화 수(水)요일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화

아무리 봐도 히로는 아담스 패밀리의 일원인 거 같...읍읍~

익스트림 파더(?)께서 모든 창조물들을 히로 앞으로 이끌어 오시니
이에 히로가 부르는 이름이 바로 그 중생들의 이름이었더라...
(프랑키스 창세기 ?장 ??절)

그러합니다.(퍼버벅)
이쿠노는 미츠루인가 미치루인가 하여튼 눈 째진 미친X와 커플이었습니다.
둘이 타는 기체의 이름은 클로로포름...아니아니... 클로로피툼.
왠지 마취약같지만...(퍼버벅)
둘 사이가 아주 가관이네요. 기왕 버릴거면 이쿠노짱은 날 주시면 감사하겠습...(퍼버벅2)
히로가 돌아온 것이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불편한 아해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만, 왠지 이쿠노는 이치고 옆을 떠나지 않는데...대체 왜지?
백합? 유리? 유리유리? (히익)
하여튼 아이들이 마음을 추스르기도 전에 규룡이 급습했습니다.
작은 규룡 한 마리가 마그마 에너지를 노리고 들어온 것이라 판단한 사령부는
히로와 제로투의 출진을 허락하지 않은 채 제13부대만을 출격시킵니다.
설상가상으로 이쿠노와 궁합(?)이 맞지 않는 떨거지...에혀...
자기 문제는 모르고서 무조건 이쿠노만 탓하는 가운데,
일단 세팀만 출동합니다.
문책을 받는 이쿠노와 떨거지.
그런데 왠지 이상현상이 발생하여 여기저기서 자그마한 규룡들이 수두룩하게 튀어나옵니다.
자기를 출격시키지 않아서 삐진 제로투.
출동한 애들 다 죽는다며 뾰루퉁해하는 가운데...
점점 늘어나는 규룡들의 숫자를 감당할 수 없게 되자 수세에 몰린 일행들.
결국 히로는 안 되고, 일회용 배터리 남자(?)와 제로투가 출격합니다.
제로투는 노골적으로 싫어하지만, 히로는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분해도 어쩔 수 없다며
제로투를 보내고...
제로투와 일회용 배터리씨는 출격합니다.
왠지 궁합이 잘 맞는 거 같아 신난 일회용 배터리씨는 좋아라 환호하고
이쿠노따위 안중에도 없는 가운데,
제로투의 심기를 건드리는 발언을 그만...아아~
불쌍한 이쿠노...
결국...
규룡은 물리쳤지만, 자기 파트너를 쉽게 배신하고 떠났던 그는 좋은 건전지였습니다.
모든 것을 빨려버리고 탈진한 불륜남(?)...
아~ 속이 다 시원하네. 훗~

그래서 현모양처(응?)는 쉽게 버리면 벌 받습니다.
안경녀를 사랑합시다.
제작진도 역시 안경녀를 죽이면 작품이 어찌 되는지 아는 분들인 거 같...(쳐 맞는다.)

덧글

  • Megane 2018/09/05 23:21 # 답글

    그런데... 미츠루 저 색히가 코코로의 남편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냐~ 아냐~
    (열심히 부정 중이지만...현실은...)
  • 날림 2018/09/05 23:45 # 답글

    하지만 마지막 승자는 미츠루였...OTL
  • Megane 2018/09/06 00:12 #

    아아~ 진짜... 제작진도 무심하시지 어찌 저런 천한 것과 천사를 붙여주셨나이까...(응?)
  • 스완준 2018/09/06 08:54 # 답글

    개인적으로 무척 통쾌했던 화!! ㅋㅋㅋㅋ
    하지만 미래는 ㅠㅠ(코코로오~~~!!!!! 크읏!! ㅠㅠ)
  • Megane 2018/09/06 09:12 #

    코코로는 진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아닐까 싶은데 남자보는 눈이 없...
  • 단 쿠로토교 신도 2018/09/07 18:02 # 답글

    저게 코코로의 남편이라니...
  • Megane 2018/09/10 12:57 #

    코코로가 과잉천사... 찌질한 남자를 용사로 만드는 평강공주급 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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