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신부 22화 감상 화(火)요일

1/4분기의 1분기가 벌써 지나가려 하고 있습니다.(의불)

음... 마법사의 신부...
아줌마가 된 소녀는 무섭군요.(뭣?)

치세가 요셉이랑 눈이 맞았...........(퍼버벅)
아닙니다. 눈알을 교환했...쿨럭.
하지만 예전같았으면 압도적인 힘 앞에 굴복했을 그녀였어도
지금은 조금 까탈스럽지만 그래도 자기만을 바라봐주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게다가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으로
가련한 양이었던 치세는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치세만 버리고 떠난 아버지와는 달리
대처할 능력도 있는 마법사입니다.(봉 잡았나?)
치세는 마음 속으로 두려워하던 어머니와 진실된 모습으로 마주하고,
치세만을 버리고 자살한 어머니를 치세는 용서하지 않았지만 - 물론 용서할 수도 없으니까...
그래도, 자기를 지키려 마지막까지 힘냈던 어머니보다 앞서 나아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아줌마 파워...(어?)

치세를 농락했던 카루타필루스따위 간단히 제압하고...
아아~요셉 어쩔.......
하여튼 자기를 스스로 구원한 치세.
다음엔 요셉과 카루타필루스와의 악연을 청산해주겠군요. 무셔라~(아라아라~ 우후훗)

이러다가 소크라테스와 그의 부인처럼 악녀로 엘리어스를 부리고 살게 되는 거 아닌가 싶..........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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