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 2화 감상 금(金)요일

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 1화 감상

스압주의입니다. 핫! (응?)

시작하자마자 인간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면 어쩌나 토르를 걱정하는 코바야시.
그런데 토르는 백화점은 고대의 성기사 집단이 우글거리던 곳같아서 싫다며 시장으로.
그냥 친근한 길드같은 분위기라서 좋다고.
그런데...
인간인 코바야시보다 친화력 쩌는 토르. 하하하.
도대체 이 드래곤은 진짜 드래곤 맞는 것입니까.
멘붕 온 코바야시.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만났을 때의 토르를 생각하면 지금의 행복은 대단한 것입니다.
성검에 일격을 당하고 죽어가던 토르에 비하면요......
그 때, 어느 도둑이 시장질서(?)를 유린하며 도둑질을...
우리의 토르는 한 방에 때려눕힙니다.
그런데 인간들의 반응이...
토르를 걱정한 코바야시, 토르!를 부르며 달려가는데...
우려와는 달리 시장상인들과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군요.
어쨋거나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토르의 속마음까지 인간과 닿은 건 아니기에,
부정적으로 집중되는 관심에만 쫓겨다니던 토르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고,
그런 토르를 보며 기운을 북돋아줍니다.
남자 마음은 못 잡아도 드래곤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코....(퍼버벅)
그렇게 훈훈한 백합을 노리는 매의 눈빛.jpg.....
...는 칸나.
코바야시는 택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택배왔다 이 잡것아.(응?)
코바야시는 택배를 받아야 하고,
토르는 시장에 잠깐 외출.

그 사이에 칸나를 봐주기로 한 코바야시
그런대 다짜고짜 토르랑 헤어지라고 합니다.
(심장에) 매우 위험한 [1차] 공격!!
아직도 공격이 남았다!!
시장에서 돌아온 토르.
암컷(!?!?)의 냄새를 맡고 드래곤 모드로 이행...하려는데...
상대는 칸나.
코바야시 의문의 변태행 1...(또 있나...)
칸나가 토르를 찾을 수 있었던건 지난회에서 뿜은 브레스의 마기 덕분에.
그리고 칸나는 무턱대고 함께 돌아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토르는 코바야시와 (성적인)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칸나는 이 상황을 보고 말씀하십니다.(응?)
코바야시 변태.(히익)
코바야시 의문의 변태행 그 두 번째.
도저히 말로는 안 됩니다.
토르를 강제로 데려가려는 칸나.
드디어 코바야시를 저세상으로 보내고 토르의 사랑을 쟁취할 것인가아-----------!!
...는 심장에 해로운 2차 공격. 하하하.......
하악하악... 잠깐 쉬었다가...
(심장에) 해로운 3차 공격!!
하아하아... 잠깐 쉬었다가...(응 귀여워)
그러나 칸나 어린이의 상태로 봐서는 뭔가 이상합니다.
마치 엄마에게 보채듯 토르에게 돌아가자고 하는 것을 본 코바야시.

우와...탐정해도 되겠다. ㅋㅋㅋㅋㅋㅋ

칸나 어린이. 속내를 완전히 들켜 버립니다. 캬캬캬.
코바야시 눈매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장난을 심하게 치다가 부모 드래곤에게 쫓겨나 간신히 이른 곳이 토르가 있는 곳.
바로 코바야시의 집이죠.
코바야시는 칸나에게 머물러도 좋다고 합니다.
그걸 보고 토르가 질투합니다.

어쨋거나 코바야시씨네 집에는 드래곤 둘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자~ 이 눈물도 너프해 보시져!! (엥?)
토르는 생각합니다.
"코바야시씨를 만나서 다행이야."라고.
그리고 드디어 밝혀지는-!!
무서울 정도로 귀여운 칸나의 조교......(야!)
간단하네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전기먹는 칸나.
전기요금은 어쩔?
음... 생각해보면 애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는 대형 드래곤)
칸나가 심심하답니다.
자~ 놀아주시죠!!

결론 :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코바야시는 업무에 지쳐서 귀찮은 관계로 멋대로 놀라고 내버려뒀습니다.

죽을 뻔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바야시 표정 쥑이네 ㅋㅋㅋㅋㅋㅋㅋ
* 주 : 장난입니다.
토르와 칸나가 안전하게 놀길 바라며 제지.
칸나는 배고프면 전기로 충전이 가능하군요. 호오...(리튬전지?) ㅋㅋㅋ

그런데 토르와 칸나.
인간세상에도 엄청난 존재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건 허구랩니다.
충격받은 토르와 칸나 완전 졸귀~
그래서 코바야시씨의 수준에 맞춰서 놀기로 합니다.
에고 허리가... 몸살이... 삭신이...ㅋㅋㅋㅋㅋㅋㅋㅋ
토르와 칸나 사이에서 코바야시씨는 무엇을 보고 있는 걸까요.
일상으로 돌아온 세 여자.
오늘도 변함없이 토르의 꼬리고기 공격.
토르의 꼬리고기만 남긴 코바야시.
국물이 우러나지 않았을까 싶은데 괜찮은건가...

뭐 어쨋거나 다지거나 갈지 않는 것은 토르의 고기라는 것을 어필하기 위한 거라고...
이상한데서 배려를...에헤~ㅋㅋㅋ
은혜 갚은 두루미...
토르의 은혜갚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저지.(허억!)
코바야시는 출근을 해야 합니다.
칸나는 코바야시랑 더 같이 있고 싶지만 보내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토르의 사회상식 공부를.
오오~ 자동차.
칸나가 [저건 어떻게 달리는거야?]라고 묻습니다.
뭐... 마력같은 걸로 돌아가겠지요...(대충대충)

인간 세상에서는 자동차를 굴리기 위해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저도 2종 보통 면허가 있는데 장농행...

취득세, 자동차대금, 유류비, 관리비 등등 여러 비용을 생각하면 참...
그러면 토르를 타고다니면 되는데...라고 말해봐야...
요통때문에 못타는 코바야시.

회사에서는 조카가 왔다고 변명을 했지만 과연 어떨지.
본격 세뇌의 시작.
마지야바쿠네.
저 남자가 범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세계의 투석기 구경도 하고...(엥?)
크레페.
역사적인 먹방의 시작.
마지야바쿠네.
크레페 오오~
다음엔 아이스크림.
칸나 카무이? 아닙니다. 칸나 카와이.(뭣?)
칸나 카와이.
토르는 왜 코바야시를 좋아하는가에 대한 고찰의 시간.
토르의 상처가 찡해오는 듯 합니다.
신에게 받은 상처를 인간에게 치유받은 토르.
백합의 시간.........은 아니고
인간세상에서 의지할 친구가 생긴 토르.
사회공부의 끝부분.
코바야시네 회사에 가보고 싶은 칸나입니다.
왔습니다.

놀라는 코바야시.
왠지 쑥스런 표정 ㅋㅋㅋ
이런저런 것을 보고 느낀 시간들.
집으로 돌아가는 칸나와 토르.
그리고 다음날.
투석기 테스트...아니 정식으로 시소를 탑니다.
그러하다. 입니다.
타노시소...(엣?)
드래곤들의 일주일.
좋군요.

느긋하게...는 아니도
뭔가 리뷰 좀 할라치면 옆에서 항상 무슨 일이 생기는군요.
평화여. ㅠㅠ

겸사겸사하는 리뷰였습니다. 하하하.
화면너머에 있는 코바야시의 안경너머로 보는 드래곤들의 비일상같은 일상들.

칸나짱... 나랑 같이 살자꾸나.......(잡아먹힌다.)

바보안경 엘마씨를 기다리며.

덧글

  • 스완준 2017/09/29 23:09 # 답글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은
    칸나출연전 과 후 로 나뉘지요 ㅋㅋㅋ(칸나쫘아~~앙!!! ♥♥)

    아 그나저나

    우리 바보안경 엘마씨 ㅋㅋ
    여기서는 프로그래머인데
    다른세계에서는 게임회사 그래픽팀이시네요 ㅋㅋ(성우장난 ㅋ)
  • Megane 2017/09/30 22:29 #

    눈사람을 뜨거운 물에 녹이는 잔학무도한!! 하하하~
    역시 바보안경 드래곤 우후훗~입니다.
  • 주사위 2017/09/30 11:32 # 답글

    칸나의 영향력이 무진장 엄청난 애니.

    하지만 메가네님이라면 주인공을 항시 주목하실거 같습니다.
  • Megane 2017/09/30 22:29 #

    코바야시씨가 최고입니다. 그럼요. 안경빈유.......(응?)
  • dailymotion 2017/09/30 12:54 # 답글

    칸나는 사랑이에요 ㅇㅅㅇ!
  • Megane 2017/09/30 22:29 #

    칸나의 먹방은 언제나 사람을 배고프게 합니다.(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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