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폭군 11화 월(月)요일

며칠동안 본 거라곤 연애폭군 뿐...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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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의 활약으로 인해 여기저기에서 사랑이 넘쳐나니
왠지 시키미가 심심하고 외롭습니다.
그래서 사냥감을 찾는 시키미.
그녀의 눈에 우연히 자기가 담임하는 학급의 반장을 짝사랑하는 변태교사가 걸렸습니다.
시키미에게 재미있는 일이 딱!
군침을 삼키는 시키미.
접근합니다.
유혹합니다.
어리바리한 선생을 찜쪄먹으로는 중입니다.
급기야 대쉬해버리지만 멀리서 시키미를 발견한 세이지가
학생으로부터 교사를(응?) 구원해 줍니다. ㅋㅋㅋㅋㅋ
세이지큥은 뭐 재미난 거 있어?
하지만 답을 못하는 세이지.
그러면 꿩대신 닭이라고... 세이지를 덮...(이하생략)
하지만 세이지의 설득에도 굴하지 않는 얀데레의 의지.(뭣?)
그런데 왠지 시키미가 마음이 변했는지...
세이지의 반박못할 정론에 자리를 떠나려는 시키미가
세이지에게 다시 들이댑니다. (으아~ 들이대~)
그리고 점점 다가오는 얀데레.(흐히익!!)
그러나 이어지는 세이지의 사랑론에 기분이 나빠지는 시키미.
그런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눈만 살짝 찡그렸을뿐, 다시 세이지에게 대시하는 시키미.
입을 쪽쪽~하다 못해서 딥 키스모드로...(애들은 훠이 훠이~)
그런데 왠지 분위기가 이상합니다.
왠지 시선이 다른 곳을 향하는 시키미.
(이미 그 한참 전에 짐작했지만서도...)
시키미짱의 시선 끝에는 자기마음을 어찌할 줄 몰라 당혹감에 빠진 그리가 있었습니다.
그리짱을 노리는 진의를 숨기고 카페에 찾아온 두 사람... 아니지.
한 사람과 한 천사.
그런데 시키미가 그리를 보는 눈이 심상치 않습니다.
하지만 웃음으로 얼버무리고...
시키미는 다시 세이지를 공략합니다.(역시나 얀데레!!ㅋㅋㅋ)
그런데 어디선가 영압이...는 아카네.
시키미는 즐거워하며 아카네를 어딘가로 유인합니다.
그 곳은 막다른 곳이어야 했습니다만...
뭔가 흑막이 드려나기 직전.
시키미와 아카네의 설전이 벌어집니다만,
시키미는 아카네는 재미없어졌다며 외면하고...
결국 말이 통하지 않는 시키미와 아카네 일동.
그리고 철조망을 넘어갑니다.
그 뒤를 이어 그리에게 다가가 마음을 더욱 자극합니다.
하지만 그리는 시키미의 도발을 이길 멘탈이 없었습니다.
결국 그리는 충격을 받고...
순식간에 흑화합니다.
모두가 넋을 잃고 충격에 빠진 가운데 모습을 드러낸 것은...

바로 마왕.

시키미와 마왕이 손을 잡고 그리를 타락시켰습니다.
그리고 악마화가 진행되어버린 그리.
악마가 되었습니다.
시키미와 마왕의 연계에 결국 흑화된 그리입니다만,
시키미와 마왕에게 관심이 없는 그리.
다른 거 다 쓸데없고 일하러 간다고만 합니다.
자신이 뿌린 사랑의 씨를 거두러 가야 한다는 말만 남기고 그리는 사라집니다.

다음화가 마지막이네요.
과연 시키미의 꿈은 뭘까요.
그리 따위 악마가 되든말든 관심없고 시키미가 어찌될 것인가만 궁금한 메가네씨의 편파적인 리뷰 11화는 끗.
(야 임마! 어디가!!)

덧글

  • 스완준 2017/06/26 18:35 # 답글

    안경폭군!!!
    안경의 공포가 시작됐드아~!!!!! ㅋㅋㅋㅋㅋㅋ
    도망쳐!!! 저 안경은 너네들이 감당할 수준이 아냐!!!! ㅋㅋㅋㅋㅋ
  • Megane 2017/06/26 18:37 #

    저에게 맡기십시오! 장렬히 산화하겠습.........쿨럭...
  • 스완준 2017/06/26 18:42 #

    기억할께에~~~!!!!! (매드맥스짤을 상상하며~ ㅋ)
  • dailymotion 2017/06/26 22:18 # 답글

    타락한 그리 너무 사랑스럽죠!
    하지만 천사가 더 좋은건 어쩔수 없는듯 ㅠㅠ
  • Megane 2017/06/27 12:35 #

    저는 천사보다는 악마, 개보다는 고양이. 게보다는 참치입니다.(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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