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아지X 3화 목(木)요일

트리아지X 2화

우와... 가방 가지고 싶다. (뭣?)
아니면 피오나씨를 가지고 싶...(퍼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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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굵은 사건 하나를 해결하고 여유가 생긴 블랙라벨.
미코토는 참~허허허.(아재웃음)
그런데 이전 사건을 촬영한 자가 있었으니...
카메라는 고장났지만 미디어데이터가 다른 곳으로.

그리고 그걸로 돈을 벌어 먹고사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입막음값으로 가방을.(설마 가방만? 그럴 리가 있나 하하하...)
하여튼 피오나씨는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지나치지도 않고 딱 좋습니...
(야생의 뱅태가 여기...)
하여튼 못마땅한 얼굴로 지켜보는 유코와 마키.
거액을 받은 대신 다른 범죄자에 대한 정보를 팔고 가는 수상한 남자.
그리고 블랙라벨팀은 종양제거(트리아지)를 명령받고 제거하러 갑니다.
오리하는 과자를 먹으면서 넉넉하게 감시를...

하아... 나같은 고소공포증을 가진 사람은 저런 거 안 넘어갑니다. 덜덜덜...무셔!!
오리하 대단함요.

어쨋거나 이번 범죄자 소탕작전엔 뭔가 저항이 강합니다.
이미 경찰은 물론 여러 현상금 사냥꾼 등이 달라붙은 듯.
게다가 미코토가 상대하는 대상들은 전부 무기를 휴대하고 있습니다.
일격을 맞은 미코토.
그래도 어찌어찌 악당들을 처치하고 돌아가려는데...

갑작스럽게 소이탄 공격을 받는 아라시와 미코토.
반격을 하려는데... 그곳엔...
다른 강력한 팀이 뒤늦게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일전이 벌어지려는 순간,
오리하의 참가로 상대를 잡으려고 하는 순간에 도주해 버립니다.
그리고 그 다른 팀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블랙라벨 팀.

그러나, 이번 작전 보고회를 통하여
지난 사건과 관련된 신종마약 플래티넘 릴리가 연관된 것을 파악하고
다른 작전을 짭니다.
앰플 제로가 최우선으로 투입됩니다.
우측부터 거유 1,2,3...(퍼버벅)
한편 앰플 원이 다니는 학교에서 미코토는 우연히 왕따 당하는
동급생을 발견하고...
위기에 처했나 싶을 무렵.
미코토는 그저 다가가기만 해도 양아치들이 물러 납니다.
웃기만 해도 학생회장이라는 권력이...(오호...)

하여튼 자신을 치카게라고 알려준 동급생과 금방 친해졌습니다.
왠지 서로가 끌리는 사이.
한편 플래티넘 릴리를 입수하려는 악당들은 먼저 자기 애인을 이용하여
효과를 확인합니다.
흠... 이건 왜 캡쳐했을까...
어쨋거나 만들었으니...에헴.
저녁 때쯤. 블랙라벨 본부로 귀환하던 미코토는
자기를 막아선 치카게를 만납니다.
처음엔 놀랐지만, 어쨋거나 공원 벤치에 앉아 수다를 시작하는 두 사람.
학생회장씩이나 되어서 불량배처럼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냐는 치카게의 도발에
미코토는 자신의 오빠 이야기를 합니다.
가족의 슬픈 이야기. 슬픈 과거.
먼저 마음을 열고 자기를 대해 준 마음에 응수하듯
치카게는 자신의 몸에 깊게 새겨진 화상자국을 보여줍니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친적집을 전전한 과거가 있는 치카게.
그리고 어느 날, 의문의 화재가 발생합니다.
화상자국들은 그 때 동생을 구하려다가 생긴 상처들이라고...
학교에 갔다 와 보니 이미 겉잡을 수 없이 커진 화재현장.
동생을 구출하려고 화마 속으로 뛰어들었으나 안타깝게도...
하여튼 가족을 잃은 가슴아픈 사연을 마음에 품고 있는 두 사람은
급속하게 가까워집니다.
그렇게 미코토는 치카게라는 새 친구와 우애(?)를 돈독히 하려는 순간에...

사요는 블랙라벨을 찾아왔던 그 수상한 남자를 미행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건물 근처에서 미행을 놓쳤나 싶었는데 어디선가 불량배가 사요의 건물 진입을 막습니다.
한 방에 골로가는 엑스트라.(묵념)

사건의 냄새를 맡은 사요는 요코에게 연락합니다.
유코는 사요가 너무 깊이 미행하지 말라고 당부하지만
뭐... 그런 걸 들을 사요도 아니고.
그래서 걱정된 유코 선생은 마사지를 중단하고 본부로 귀환합니다.
맛사지사들...
왠지 인기있는 유코 선생.
아아~ 가슴!! 저 가슴을 주무르고 싶다아!!

마사지사들의 원념에 찬 절규가 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상한 남자를 미행하는 사요. 그런데 그 장면을 발견한 형사일동.
아아~ 앞으로 일어날 일이 뻔하구만.
한편 수상한 남자를 따라 모 처의 건물로 따라들어간 사요는
왠지 불량배들이 모여있는 것을 발견하고 탈출하려 하지만 실패.

타타라와 그 일당들(?) - 아니아니... 그래도 형사들인데 ㅋㅋㅋ
하여튼 사요의 뒤를 따라 안으로 진입하려는데,
부비트랩이 작동하여 죽을 먹을 뻔.
아니... 어떻게 끼면 저렇게 되는 걸까나. 허허허.

타타라도 스즈에씨도 무사하긴 합니다만... 손이고 발이고 전부 묶였...쿨럭.
한편, 불량배들은 사요씨의 손에 묵사발...
정보를 캐내려는 순간.
어디선가 날아온 화살.

불량배들의 두목은 죽고 정보를 얻을 길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다시 날아오는 화살.
사요는 괴력을 이용하여 화살로 사요를 노리는 암살자의 활을 튕겨내고(!)
활보다 강한 힘으로 암살자의 머리 옆에 활을 꽂는 실력을 보여줍니다. 우와...
한편, 신종마약 플래티넘 릴리의 이권을 노리는 다른 악당들에게 잡힌 건달들과 그 애인.
그러나 악당들간의 사소한 다툼이 칼부림으로.
칼부림으로 인해 닥치는 위기는... 

당연히 건달들에게로...(응?)
건달들의 의문의 1패.
그런데 모든 위협은 애인이 다 당하고...쿨럭.
아니아니... 건달의 애인은 대체 뭔 죄여...
고만 좀 괴롭혀라. ㅋㅋㅋㅋㅋㅋ
한편 배경이 바뀌어 '모모키노'라는 미코토네 학교의 학생이 일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뒷편.
플래티넘 릴리를 투여받은 그녀의 남친이 모모키노를 겁탈하려 합니다.

그 근처에서는 서로 친구로 사귀기로 한 미코토와 치카게가
자질구레한 이야기를 하며 귀가를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서로를 알아가자며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치카게 : 공부 말고 무슨 생각?
미코토의 뇌속에서는 망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만 망상을 하고 있던 것에 왠지 고개가 저절로 돌아가는...와하하하...
미코토... 거하게 자폭 ㅋㅋㅋ
한편 근처 골목에서는 마약 투여의 피해자가...
결국 신종 마약과 관련된 사건에 휘말린 두 사람.

건달들은 더욱 강력한 악당들에게 모두 잡히게 되고,
모모키노는 자기 남친이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어쨋거나 미코토는 학교 후배인 모모키노를 병원에 데려다 주겠다며 치카게와 헤어지고...
둘은 서로의 본모습을 숨긴 채 다음 사건을 향해 나아갑니다.

치카게는 사린지의 일원으로,
미코토는 블랙라벨의 일원으로.

서로에게 총구를 들이미는 일이 다시 벌어질지도 모르게 되어버린 운명은 과연 어디로?

덧글

  • 스완준 2017/04/13 12:15 # 답글

    과연 그들의 운명은..쿠쿵~!!!!
  • 안경집 2017/04/18 13:18 #

    백합으로 대동단결!!(히익)
  • 2017/04/13 13: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4/18 13: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K I T V S 2017/04/20 13:10 # 답글

    으아.. 출렁출렁출렁... 이 가득하네요.. 역시 일본..ㅠㅠ 아무튼, 바쁘신데 블로그도 바꾸셨군요. 다시 링크하였습니다+ㅁ+
  • 안경집 2017/04/21 07:14 #

    감사합니다. 출렁출렁이든 절벽이든 안경녀면 누구나 환대하고 있습니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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