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큐브(C3) 12화 수(水)요일

씨큐브(C3) 11화

어라? 어라라? 어라라라? 이건 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

왠지 떡밥만 잔뜩 풀고 끝난 거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은 대체...

액션은 작붕이 너무 심한 관계로 캡쳐한 것중에 그래도 괜찮다~하는 것만 추려봤습니다.
하아... 왠 작붕이 이리도 많은가...
코노하 정도는 우습게 대치하는 아리스.
코노하가 최선을 다해 피아와 함께 아리스를 물리치려 하고,
협공을 당하자 왠지 살짝 밀리는 듯한 아리스.
몸이 아직 성하지 않은 키리카가 나설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야치와 쿠로에가 탈출에 성공.
이제 반격만이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거울같은 걸 꺼내는 아리스.
무조건 반사킨 존재를 실체화시켜주는 거울이라고 합니다.
이름은 카니발 쿠커.

하지만 복제되는 것은 반대로 복제되기 때문에 말 그대로 거울에 비친 형상 그대로의 실체화.
아리스는 카니발쿠커를 이용하여 자신을 둘로 만듭니다.
당황하는 일동들.
하지만 여기에서 놀라기는 이르다며 복제에 복제를 거듭 생산해내는 아리스.
이러면 대체 어떻게 이기라는 것인가.
치트급 아이템으로 상대방을 농락하는 아리스.
더군다나 복제된 아리스 중 하나가 피아의 창에 뛰어들어 자결합니다.
피아에게 공포를 심는데 성공.

이를 견디지 못하고 폭주위기에 놓인 코노하까지...
더 이상 기선을 제압당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던 키리카가 달려들지만,
상대가 너무 나빴습니다.
온전한 몸상태가 아니어서 바로 잡혀버린 키리카.
아리스는 용서없이 키리카의 내장을 휘저으며 고통을 주는데...

비명을 지르는 키리카.
코노하마저 어찌 될 지 모르는 상황인데 야치가 코노하를 부릅니다.
그렇게 필사의 일격을 준비하고...
대량의 아리스들이 들이닥치는 가운데 맹공이 이어집니다.
그 순간!!!
어디선가 시라호와 사베렌티가 등장!!
싸움을 일단 중지시킵니다.
그리고 사베렌티의 활약!!.............은 무슨...ㅋㅋㅋ

사베렌티의 어이없는 개그에 부끄러움은 시라호 몫...
아아~ 이게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쿠로에가 아리스의 움직임을 봉인,
그 뒤를 이어 코노하의 공격으로 카니발 쿠커를 파괴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쿠로에는 마비가 풀리자 다수의 아리스들을 괴멸시켜 형세를 역전시킵니다.
당황하는 아리스.
야야야~ 응원 그만해라~ 보는 시청자가 다 챙피하단 마랴~ㅠㅠ (제발 그만)
사베렌티의 응원을 저지하는 시라호. 이야~ 다행이다...
싸우다가 죽는게 아니고 부끄러워서 죽을 뻔...(뭣?)

키리카 역시 혼신의 일격을 담아 공격...을 하는데 그게 빗나가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뒤를 이어 다시 피아와 코노하의 협공.
그걸 다 받아치고 있는 아리스.
대단한 실력자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뭔가가 이상한 느낌.

그렇습니다. 사베렌티가 이상한 응원을 해서 신경을 빼앗는 사이.
야치와 코노하가 힘을 모았다가 일격으로 아리스의 무기인 SBR을 격파한 것.
금이 가버린 무기는 금속피로를 이기지 못하고 부서진 것입니다.

드디어 패배가 눈 앞에 보이고!!
피아는 아리스를 일격으로 퇴치하려는데,

그 순간 어딘가로부터 들어오는 방해.
결국 아리스도 제정신을 차리고,
주인공들이 아리스를 처치하려고 하는 것은 실패.

아리스는 그대로 항만 아래로 몸을 던지는데,
자살...은 아니고 누군가가 몸을 던진 그녀를 받아줍니다.
어비스라고 불리는 남자와 재회한 아리스.
아리스는 어비스에게 사과합니다만, 아리스가 무사해서 다행이라는 두 남녀는 키스를...
그리고 비브오리오 패밀리가 정체를 드러냅니다.
어비스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형체를 띌 정도로 오랫동안 다듬어진 저주받은 도구.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악당들이 도주하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는 일동들.
결국 이것저것 떡밥만 쌓인 채 열린 결말로...
다음번에 보자며 사라지는 악당들을 향해 두 번 다시 나타나지마~ 저주할거야~라는 피아.
싸움이 끝나자마자 이게 뭔 상황?!?!?
학교 체육제 준비에 본격적으로 임하는 학생들.
이번엔 키리카까지 나서서 응원연습을 돕습니다.

쿠로에는 쿠로에 대호 야치에게 빚을 남기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소녀의 빤쓰를 그렇게 적나라하게 보시다니요~
게다가 어제는 피아의 어딘가(?)에 (인덜전스 디스크를) 삽입하는 야치를 발견한 쿠로에......
변명을 해 보지만 남캐따위는 그냥 죽는 걸로.(뭣???)
그리고 쿠로에는 지금까지 미용실을 위해 일해준 답례를 줍니다.
두 사람이 봉투를 열어보는데...
응?
피아의 사례비 봉투에는 동전?!?!
헤에~ 거유녀따위에겐 이렇게 반짝이는 건 안 준다고!를 외쳐보지만 금액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례비가 너무 적다며 뒷북치는 피아...ㅋㅋㅋㅋㅋㅋ

뭐 그럼 그렇죠.
지금 봉투는 장난이고... 제대로 사례비를 주는 쿠로에.
이제서야 피아도 웃었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자신이 받은 사례비를 쓰지 않고 전부 키리카에게 주려는 피아.
자신 때문에 힘들었던 것을 어떻게든 보답하려는데, 키리카는 괜찮다고 합니다.
갑자기 옷을 벗는 키리카.
몸을 좀 움직여서 더워 벗는 것 뿐이라고 합니다. 네 그럼요.
(퍼버버버버버버벅)

하여튼 좋은 것을 낚은(?) 쿠로에.
하아...
저주받은 일본인형 캐릭터인데 왠지 변태 아재같은 이 성격은 대체 무엇???
그리고 이렇게 결말이 나는 듯한 엔딩.

가논씨는 여전히 평소엔 멍한 상태.
제논씨는 언제나 로리의 복장에 대한 깊은 연구......(어이어이)

또한 친구1호양은 시라호와 즐겁게 지내고 있고...

아리스씨는 어비스씨 이하 동료들과 언제나의 티타임...
응원팀의 리허설.
하지만 결국 스토커의 집요한 애정공세에 시달리는 피아 ㅋㅋㅋ
이와 더불어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코노하...하악하악 코노하!!(히익)
그리고 피아는 자신이 저주받은 고문도구로 살아온 나날을 뒤로 하고
이제는 찬란한 햇볕 아래에서 천천히 저주를 풀어가며
축복받은 미래를 만들어나갈 꿈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사로세 경사로세.

그.리.고~ 우후훗~

이게 끝이 아닌 거 아시죠?
아직 1화가 남았습니다. 하하하.

씨큐브(C3) 11화 수(水)요일

씨큐브(C3) 10화

우와. 벌써 11월의 반이 가버렸군요.
그래도 메가네씨의 안경녀 찾기는 계속됩니다. 아패로도 쭈욱~ 허허허

아리스가 공개적으로 살인을 계속하겠다고 공언하고,
야치 일당(?)은 자기들이 피해자들의 공통점을 제대로 찾기는 한 것인가 미궁에 빠지고,
피아는 쿠로에를 의심하고...

결국 꼬일대로 고인 상황의 해결을 위해,
저주받은 도구의 발작이 멈추기는 했어도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키리카를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일단 키리카는 안정이 필요하니 지혜만 빌리는 걸로...오호호~
쿠로에는 자기의 의심을 풀만한 물건을 찾기 위해 창고방을 뒤지는데...

오오~ 로리의 팬티.
이득을 본 건 누구?

청일점인 야치. (이제 넌 죽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깨고 나타난 아리스.
아리스는 자기가 원하는 답을 찾았는지 질문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비브오리오 패밀리에 오는 것이 늦지 않았다고 합니다만,
모두가 거절.
이제 더 이상 뒤로 후퇴할 길마저 없어진 상황.
모두가 배수진을 치고 적을 맞이합니다.
역시, 그래야 주인공들 답지요.
그러면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펼치며 비브오리오 패밀리의 위대함을 역설합니다.
알았어 그만해. 그래 그래 잘 알겠다능~(대충대충)
하지만 이미 아리스가 선수를 쳐 인질을 잡았습니다.
인질로 잡힌 것은 키리카와 야치. 그리고 쿠로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한 번 기억을 더듬어 보는 쿠로하와 피아.
게다가 인질을 죽이겠다는 협박비디오가 도착했습니다.
표면상의 공통점은 찾은 것 같은데 그게 상징하는 게 뭔지 모르는 두 사람.
이래저래 고민되고, 당황스럽고 난감하기만 한 가운데...
아무리 책략을 짜내도 답이 없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인기척이 느껴지더니 쿵!하는 소리가........
현관에 나가보니 만신창이가 된 키리카가 야치의 집으로 탈출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죽지는 않지만) 야치들의 구조를 위해 도움을 구하러 온 키리카.
크게 다쳤습니다. (죽지는 않지만)
다음에 봐~라는 짤...(퍼버벅)
이게 올라온 것은 1000000% 아리스씨가 안경녀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이유 없...(푸쾅!!!!!!!!!!!!!!!!!!!)
키리카와 야치, 쿠로에가 인질로 아리스에게 잡혔는데 키리카는 하필이면 궁둥이가 위로...헐~
그런데 제일 좋아하는 건 쿠로에...(로...로리변태다아!!!)

그런데 치사하게도 키리카"만" 구하러 온 조직의 일원.

내가 왜 니들을 구해야 하냐? 난 그럴 능력도 없다능~이라며 키리카만 데려갑니다.
그리고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 아리스.
하지만 구체적으로 비브오리오 패밀리가 무엇을 하려는지는 전혀 안 나오는...???
하여튼 남캐따위 구해줄 의리는 없다면서 멱살잡이...
키리카는 자기네 편이라며 데려가는데,
키리카만이라도 구해줘서 고맙다는 야치의 말에
별 이상한 놈 다봤네~라며 눈빛을 야리며 도주.
그렇게 키리카만 데려가고,
아리스는 그걸 전혀 눈치도 채지 못합니다.
하지만 키리카는 더 이상 연구실장국과는 인연을 계속해 나갈 수 없다며 자기를 구해준
히무라의 운전대를 빼앗아 사고를 내고 도주.
그렇게 야치의 집으로 귀환하게 된 것이라고...
기메스토란테의 저주로 인해 상처와 기력을 회복한 키리카가 일어납니다.
모두가 안도의 한숨을 돌리는 가운데...
쿠로에를 의심한 것을 미안해하며 자기를 때려달라고 하는 피아.
하지만 정작 맞기 직전엔 급당황. (아이고 ㅋㅋㅋ)
누군가를 벌하는 것은 피해를 입은 당사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대신 피아의 뽈따구살을 주욱~주욱~하는 코노하.
이젠 우리가 할 일을 해야 할 차례라며 반격을 선언합니다.
오오~코노하짜응~ 다이스키!!
그럼 이제 우리 어떻게 할까나~
라는 피아의 질문에 미소로 답하는 키리카.
뭐 그렇습니다.
이리저리 돌아가봐야 사방이 막혔으니 정면돌파하는 것이죠. 하하하하하하하(?)

그리고 셋이서 출동합니다.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아리스.
아리스는 이들을 만나자마자 이런저런 말로 피아부터 자극합니다.
서둘러 피아를 한편으로 만들기 위한 저주의 말을 쏟아붇는 아리스.
그러나 피아는 오히려 그 앞에 덤덤하게 참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결국 남은 것은 시력행사 뿐.

오오~ 피아도 많이 성장했구나!
설전이 끝나기 무섭게 최고의 기량으로 충돌하는 아리스와 피아.
과연 이들은 쿠로에와 야치를 구하고,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인가???
...는 다음화에.

오늘의 안경녀들 20181113 안경녀 캠프

요즘 들어 계절이 바뀌니 또 다시 밤과 낮이 바뀐 생활이...ㅠㅠ
그냥 그러려니~하고 지내긴 하는데 이래저래 힘든 요즘.
그래도 안경녀들로 히이이이이이이일~링 중.


오랜만에 [안경안경녀] 게임을 다시 설치했습니다.(안드로이드)

이젠 취향도 안경녀, 게임도 안경녀...
요즘 왠지 안경녀에 대한 열정이 더 번지는 듯 하지만, 뭐 괜찮나.
일단은 졸리니 자는 걸로...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여~ 데헷~(퍼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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