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안경녀들 20180923 안경녀 캠프

추석특집이라도 해야 하나 싶...(응?)

요리셔틀이 기다립니다. (아아~ㅠㅠ)


추석특집으로 평소의 14짤 +6짤 되시겠습니다.(뭣?)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2화 일(日)단 써보자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1화

이야~ 머리카락 새하얀 이쿠노도 아름답습니다.
돈을 들여서 탈색도 하는데 뭐...
하여튼 이쿠노가 더 마음에 듭니다. 신기하네요.(신기는 무슨...)

어른들의 영향력이 더 이상 미치지 못하게 된 지구에서의 생활을 이어가는 아이들.
이제 더 이상 규제와 감시 속에 살지 않아도 되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노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머리가 하얗게 되어버린 이쿠노 역시 삶을 위해 애쓰는 가운데,
제로투는 그냥 폐인이 되어버린 것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 혼란 속에서도 역시나 서로가 신경쓰이는 미츠루와 코코로.

농사짓는 이쿠노... 새롭네요.
이치고와 수다를 떠는 중 하늘로부터 무언가가 떨어집니다.
알고보니 수많은 규룡들이 뭉쳐진 사체 덩어리...
하지만 이에 놀랄 틈도 없이 코코로가 진통으로 쓰러집니다.
급히 의료시설로 실려가는 코코로.
출산이 임박했습니다.
아직도 미츠루는 혼란스러운 가운데,
과연 어찌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고...
히로는 폐인이 되어버린 제로투를 지극히 간호하지만 차도는 보이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심어놓은 식물들은 자랄 기미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지쳐가는 즈음 어디선가 날아온 아치와 나나Mk.1
이미 심한 좌절을 겪은 탓인지 나나는 의욕이 상실된 채로 휠체어에 실려왔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놀라는 아이들.
하치는 프랑크스 박사의 유언에 따라 나나를 어디론가 데려가는데,
그곳엔 능력치 미달로 폐기된 아이들이 잠들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나나는 수많은 아이들을 보며 경악하지만,
이젠 어른이라고는 하치와 나나 정도 밖엔 남지 않는 상황.
어떻게 해서든 힘을 내줘야 합니다.
아이들도 나나를 보며 힘을 내달라고 합니다만...

계속되는 절망에 결국 울음을 터뜨리는 미쿠.
게다가 이들의 리더인 이치고마저 탈진으로 쓰러지는데...
의욕을 상실한 채 복귀한 어른들.
출산이 임박한 코코로.
아무런 도움도 없이 아이들만의 힘으로 헤쳐나가야 하는 미래.
모든 상황이 암울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로투의 증상마저 악화되어가는 상황.
절망 속에서도 어떻게든 버티고 있는 제로투를 보며 어찌해야 할 지 난감한 히로.

그런데.......

미쿠가 간호를 잠시 쉬는 사이, 머리의 뿔을 마주댄 히로와 제로투.
그 곳엔 아직도 우주에서 싸우고 있는 제로투의 모습이 보이고 있었습니다.
지구상엔 제로투의 육체만 남은 것을 깨닫게 된 히로.
어떻게 해서든 히로를 말리려는 아이들을 뒤로 하고
꼭 제로투를 따라 우주로 가겠다는 히로는,
하치의 도움을 받아 우주로 갈 계획을 세우고,
그걸 아이들에게 통보합니다.
지구에 남아있으면 안 되냐고 아이들은 계속 히로를 만류해보지만,
히로는 끝내 제로투에게 가는 길을 선택하고,
이치고 역시 과거의 정으로 말려보지만,
히로는 결국 제로투의 달링이었습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보내줘야 하는 히로를 보며 눈물짓는 이치고.
그런 이치고를 보는 이쿠노의 마음도 아픕니다.
이쿠노는 다른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마음속 깊이 무언가를 결단하고,
나나는 이리저리 순찰을 돌던 중 고통으로 눈물짓는 아이를 발견하고는
드디어!!
자기의 힘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자기 발로 걸어서
눈물을 흘리며 울고 있는 아이를 보듬어줍니다.
나나 역시 이젠 어른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히로가 제로투를 향해 떠나는 날.
동료로서 제13부대원들이 역전의 용사로 다시 뭉쳤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지휘하기 위해 나나와 하치도 우주로.
그 동안 빈 자리는 나나Mk.2가 대신하기로 했습니다.
거기에 그 동안 어른들을 맹목적으로 따르던 나인즈까지 힘을 보태기로 합니다.
(내가 보기엔 나인즈라기보다는 다크서클즈 같...퍼버벅)

그나저나 이쿠노는 전투복이랑 머리색이 같아서 왠지 더 매력적이네요. 오호~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1화 일(日)단 써보자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0화

아!!!!!!!!!!!!!!!!!!! 이쿠노!! 이쿠노오오오오오오!!!!!!!!!!!!!!!!!!!!!!!!!!!!!!!!!!!!!!!!!

규룡들의 의외의 습격으로 최종결전의 행방이 묘연해진 가운데,
제로투는 규룡의 공주에게 히로를 빼앗기고 간신히 목숨만 부지해 돌아왔습니다.

이젠 규룡에게 패배하고 마지막을 기다릴 수밖에 없게 된 상황에
모두가 좌절하고 있지만,
그래도 제로투는 달링에게 돌아가겠다고 다짐합니다.
죽어도 약속을 지키고 싶은 제로투.
그런 제로투의 소원에 답을 하듯,
친구들이 프랑크스들을 이끌고 규룡의 공주를 좇아 시설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힘으로 규룡 공주의 뒤를 따르게 되지만...

결국 엄청난 방벽에 가로막힌 일행.

하지만 이번엔 이쿠노가 제로투와 히로를 위해 자신이 가진 에너지 전부를 쏟아 붓습니다.
그리고 정지해버린 클로로피츠.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은 탓에 순식간에 노화가 찾아온 이쿠노.
그런 이쿠노를 보며 절대로 이 기회를 버리면 안 되게 된 제로투는,
결사적으로 히로를 찾아갑니다.
칠인회 중에 섞인 외계인들의 계략으로 인해 꼼짝 못하게 된 규룡의 공주와 히로.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
제로투가 근처까지 다가옵니다.
그러나 규룡공주의 DNA가 없으면 문이 열리지 않는 상황.
결국 프랑크스 박사는 자신의 왼팔을 희생하여 문을 열고,
제로투는 히로를 찾아 안으로 들어갑니다.
제로투와 히로의 극적인 만남.
결국 규룡의 공주는 사랑만이 자기들을 구원한다는 진실을 알게 되고,
제로투가 자기의 복제인 걸 알면서도 자신의 힘을 제로투에게 모두 넘겨줍니다.
그리고 다시 각성하는 스트렐리치아 아파스.

아직도 구원의 기회가 있다는 것에 놀라는 하치를 뒤로 하고
스트렐리치아 아파스는 재기동합니다.
그렇게 아파스를 재기동시켜 규룡 공주의 뜻대로 인간들을 잠식하고 있던 외계인들을 물리친 제로투.
그런 스트렐리치아 아파스를 보며 프랑크스 박사는 [너는 정말 아름답구나]라며 결국 사망.
아마 소설 파우스트에 나오는 파우스트 박사의 대사인 듯 하지만 뭐...

그런데 이번엔 제로투가 이상합니다.

껍데기만 남아버린 듯 쓰러져 있는 제로투...
대체 어찌 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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