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안경녀들 20180521 안경녀 캠프

으흠... 말이 씨가 된다고...

월요일날 아무데도 안 갈 거라고 호언장담했는데 말이죠.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오늘 날씨도 좋아서 일어나서 집안 대청소에 빨래를...(이로서 아무데도 갈 수 없게 되었다.)

orz.....


사족 >>
날씨가 뜨거워져서 그런 건지 벌써 이불을 덮고 자기가 귀찮아져서...
결국 홑이불을 꺼냈습니다. 진작 꺼낼걸...

사족 E >>
죽부인~ 이리 오시오. 내 품에 안기시게나~(야!)
결론 : 죽마누라(?)를 끌어안기엔 아직은 추웠다...더 날씨가 더워지거나 하면 그때 꺼내는 걸로...

오늘의 안경녀들 20180519 안경녀 캠프

하아...벌써 또 주말이...

다음 주 월요일 오후까지는 꼼짝없이 노동하러 갑니다.
제발... 어무이... 저 사람 좀 도와줘라~ 이 사람 좀 도와줘라~하지 말아주셨으면...
그러니까 개나 소나 다 도와달라고 어무이께 전화하고...어무이는 니가 좀 갔다와야겠다~라며 뺑뺑이를.

그런 이유로 나갑니다. =3= 뿡뿡뿡~쳇...

월요일엔 아무데도 안 나갈거양~(하지만 안 될거양 평일엔 집안살림을 해야...쿨럭)

이게 다 인맥 넓으신 어무이를 둔 덕분입니다아~ 
@ㅇ>-<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훌쩍~

로봇 걸즈 Z 플러스... 이걸로 끗.


아아~ 동네를 발전시키고 싶어하는데 정의의 영웅놈들때문에 발전이 안 되는 네리마 마을의 구청장님이라니...
이처럼 눈물나는 일은 없따.............
아이고...구청장님...
얼마나 마을을 살리고 싶었으면 Z걸즈들을 불러서 매장시키려 합니다만...

그런 까닭으로...
겟타짱의 숨겨진 모습까지 들춰서라도 로봇 걸즈들을 타도하려 했습니다만...
안타깝게도...묵념.
Z걸즈를 비롯한 정의의 히어로들을 쳐부수지 않으면 마을의 미래는 어두워집니다.
그러나 구청장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참고로 이 시장님은 우주괴수 길길간...(어?)

이 분이 이기기를 바라고 네리마 마을이 번성하기를 바랐건만...
마을은 망했다고 합니.........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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